배우 한소희의 키와 몸무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 촬영을 위해 체중을 10kg 가까이 증량했던 경험과 평소 몸매 관리 루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부부의 세계' 촬영 당시 44~45kg이었던 체중이 액션 훈련을 거치며 53~54kg까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소희는 키 165cm로, '부부의 세계' 촬영 당시에는 44~45kg으로 상당히 마른 체형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 네임'의 격렬한 액션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약 3개월간 액션 스쿨에서 훈련하며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음식 섭취량도 늘어나 체중이 53~54kg까지 증가했습니다. 이 10kg 증량은 단순히 근육량 증가가 아니라 지방도 상당 부분 차지했다고 솔직하게 언급했습니다.
일상적인 몸매 관리로는 아침 공복에 레몬수를 마시고, 하루 두 끼(점심 든든, 저녁 가볍게)를 원칙으로 하며 저녁 7시 이후 금식을 지킵니다. 또한 주 3~4회 5km 전후의 러닝과 필라테스를 병행하며 건강한 라인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