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의 데뷔 첫 단독 팬콘서트 '2026 HAHA FAN CONCERT - 죽지않아'가 서울과 부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팬콘서트는 하하가 오랜 시간 응원해 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자리로, 예능인의 모습뿐만 아니라 가수 하하의 음악적 무대와 팬 소통이 어우러진 형태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부산 공연은 8월 22일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서울 공연은 9월 13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티켓 가격은 R석 110,000원, S석 99,000원이었으며, 부산 공연의 경우 학생 3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었습니다. 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었으며, 박영진, 양상국이 2MC로 참여하여 팬들과의 소통과 예능적 요소를 더했습니다. 부산 공연에는 김원효, 한상진도 게스트로 출연하여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블로거들은 하하의 첫 단독 팬콘서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특히 팬들과 함께 즐기는 이벤트와 다양한 히트곡 무대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공연장 방문 시 주차 및 교통 상황을 고려하여 여유 있게 도착할 것을 권장했으며, 할인 티켓 구매 시 증빙 서류 지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팬들과의 교감과 다채로운 구성이 돋보이는 공연이었다는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