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동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경상남도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최소 3박부터 최대 29박까지 하동에 머물며 지역 관광을 체험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팀당 숙박비 하루 최대 10만원과 체험비, 보험료까지 지원되어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하동 한달살기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과 대상을 상세히 안내하며, 경남 외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으로 개인 SNS 홍보가 가능한 점을 강조했습니다. 숙박비는 하루 10만원 한도 내 실비 정산이며, 정식 등록된 숙박업체만 지원 가능하다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7박 미만은 1인당 최대 7만원, 7박 이상은 1인당 최대 10만원의 체험비가 지원되는 조건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하동 한달살기를 준비하는 블로거들은 숙소 선정 시 1박 숙소지원금 1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깔끔하고 취사 가능한 곳, 온돌 또는 침대 아래 이불을 깔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켄싱턴리조트, 비바체 리조트, 녹천다원, 여울목어울림센터 등 다양한 숙소 옵션과 각 숙소의 특징 및 가격 정보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숙소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