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또간집 부산 편에서 1등으로 선정된 '세정'은 한치모밀쟁반 전문점으로, 현지인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새콤달콤한 양념과 신선한 한치, 모밀의 조화가 뛰어나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메뉴로 많은 블로거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91년부터 시작된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방송 출연 이후 더욱 긴 웨이팅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자들은 한치모밀쟁반을 먹은 후 남은 양념에 비벼 먹는 비빔밥을 필수 코스로 꼽습니다. 재료의 신선함과 중독성 있는 양념 맛이 장점으로 언급되지만, 긴 웨이팅과 좁은 내부 공간은 미리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식사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제한되어 있어 효율적인 이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세정 방문 시에는 캐치테이블 현장 등록 후 다른 곳에서 1차를 즐기다 오는 것이 웨이팅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꿀팁으로 제시됩니다. 포장을 원할 경우 직원에게 직접 요청하여 예약 후 픽업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갈치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하며, 주차는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