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넬 시카마누 세럼 인 매트쿠션은 뷰티 크리에이터 톡신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2세대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었습니다. 특히 여름철 유분기와 모공 커버에 특화된 매트 쿠션으로, 단순한 피지 조절을 넘어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하여 속건조를 잡아주고 겉은 보송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19호, 21호, 23호, 24호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피부 톤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며, 듀얼 세범 컨트롤 기술로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블로거들은 파넬 모공쿠션의 커버력과 지속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얇게 한 번만 펴 발라도 뛰어난 커버력을 보여주며,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유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매트 쿠션임에도 불구하고 세럼처럼 촉촉하게 발리고 마무리감은 보송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건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옐로우 베이스 컬러가 붉은기 커버에 효과적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파넬 시카마누 세럼 인 매트쿠션은 시카마누 바이옴 성분 37%와 세라마이드, 피토스핑고신 등을 함유하여 피부 진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먹는 피지 조절제로 알려진 판토텐산과 징크 PCA 파우더 배합으로 개기름 예방 및 흡착에 효과적이며, 가교 히알루론산과 스쿠알란 성분이 속당김 없는 촉촉함을 선사합니다. 퍼프 역시 내용물을 균일하게 머금어 뭉침 없이 밀착되도록 특수 제작되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