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전 화천군수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하며 화천군민의 안정적인 선택을 받았습니다. 2014년 민선 6기 군수로 당선된 이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평가에서 강원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A 학점을 획득하며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아이 기르기 좋은 화천' 정책을 추진하여 전국 지자체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최문순 전 군수는 임기 동안 코로나19 방역, 교육복지 발전, 국방개혁 대응 등 다양한 군정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특히 모든 지역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과 화천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통해 교육 복지 수준을 높이는 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국방개혁으로 인한 피해 극복을 위해 사창리 항공대 부지를 활용한 특화산업단지 조성에 나섰으며, 농업인과 소상공인 지원에도 힘썼습니다.
최문순 전 군수는 3선 임기 만료를 앞둔 2026년 4월까지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마무리를 강조했습니다. 화천대교 건설, 고령자 복지주택 건립, 친환경 에너지 타운 조성 등 다양한 사업장에서 지역 장비와 자재, 인력 사용을 당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이는 지난 12년간 현장을 누비며 군민들과 소통해 온 그의 행정 철학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