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조우종과 그의 와이프 정다은 부부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조우종은 가족과 떨어져 3평 단칸방에서 생활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23년 K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실제 방송에서 조우종은 정다은 아나운서에 대해 “아내는 7살 딸 같다”, “내가 볼 땐 어른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반전 민낯을 폭로했습니다. 또한 정다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의류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변신했는데, 할아버지가 평생 옷과 원단을 만들고 한때 업계 1, 2위를 다투던 모직 공장을 운영했던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할아버지가 운영했던 공장은 현재 매각되었지만, 그녀는 할아버지의 열정을 이어받아 의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조우종 부부는 5년간의 비밀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전 조우종의 방송 태도와 관련하여 일부 논란이 있었으나, 현재는 활발한 방송 활동과 함께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