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코든은 2015년 5월부터 '더 레이트 레이트 쇼'의 호스트로 활동하며 MC로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는 스타들과 대중들을 꾸준히 만족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카풀 가라오케'와 같은 인기 코너들을 통해 프로그램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2년 4월, 그는 프로그램과의 계약 기간을 1년만 더 연장하고 2023년 여름까지만 호스트를 맡기로 결정하며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많은 시청자들이 제임스 코든의 하차 소식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BTS와 브루노 마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던 '카풀 가라오케' 코너는 그의 진행 능력과 음악적 재능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장점으로 꼽힙니다. 일부에서는 그의 유쾌한 입담과 포용력이 미국과 다른 영국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토크쇼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비결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코든은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외에도 '원 챈스', '비긴 어게인', '캣츠' 등 다양한 영화 필모그래피를 가지고 있으며, 밴드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음악적 재능으로 노래 실력 또한 뛰어납니다. 그의 하차 결정은 8년 반 동안 진행한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그가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