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에서 주연을 맡아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과 토론토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에 초청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호프'는 국내 개봉 후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도 성공했습니다.
정호연은 1994년생으로 키 176cm의 모델 출신 배우입니다. 2010년 프리랜서 모델로 데뷔하여 2013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 4'를 통해 이름을 알렸고, 2021년 '오징어 게임'으로 배우 데뷔와 동시에 한국 여배우 최초로 미국 배우조합상(SAG)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호프'에서는 초보 순경 '성애' 역을 맡아 6개월간의 액션 훈련과 직접 1종 수동 운전면허를 취득하며 카체이싱과 총기 액션을 소화하는 등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거들은 정호연이 '오징어 게임'의 강새벽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호프'에서 선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