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목사는 예수향남교회 협동목사이자 청소년 전문 사역자로,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경적 조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청소년, 기도 많이 걱정 조금'이라는 저서를 통해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성경 구절과 명언, 기도문을 곁들여 친근하게 해설하며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다음 세대 기독 출판 시장에서 이 책은 국민일보 올해의 책으로 추천될 만큼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블로거들은 정석원 목사가 청소년 사역자로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특히, '뒷담 까였을 때', '스마트폰 중독일 때' 등 80가지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여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앙적으로 극복하도록 돕는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교사 세미나에서는 교사들에게 '영적 부모'의 마음으로 다음 세대를 사랑해야 한다는 본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정석원 목사는 청소년들이 힙합과 기독교 사이의 괴리감으로 방황할 때, '다름과 이방인은 선물이다'라는 관점으로 이해하고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그의 저서와 강의는 청소년들이 신앙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삶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교사들에게는 다음 세대 사역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열정을 불어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