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빈드서울 윙크 쿠션은 막 발라도 피부 표현이 예쁘다는 입소문과 함께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9호는 화사한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언급되는 색상입니다. 이 제품은 세미 매트 제형으로,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각도에 따라 윙크하는 듯한 디자인의 마그네틱 케이스는 사용 편의성을 더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자빈드서울 윙크 쿠션 19호를 처음 사용했을 때 밀착력이 떨어지고 각질 부각이 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사용하면서 밀착력이 좋아지고 매끈하게 표현된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존재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 구매했으나 예상보다 두껍게 발리고 노란빛이 많이 돌아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건성 피부 사용자들은 겉보송 속촉촉이라는 설명과 달리 들뜨는 느낌을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자빈드서울 윙크 쿠션 19호는 뉴트럴 핑크 베이스로 출시되었으나, 실제 사용 시 다른 19호 제품보다 어둡거나 노랗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퍼프의 밀착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어 개인적으로 밀착력 좋은 퍼프로 교체하여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양 조절 팔레트의 불량 가능성도 제기되었으나, 내용물이 한 번에 많이 묻어 나오지 않아 팔레트 없이도 양 조절이 용이하다는 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