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공개 직후 높은 수위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손예진, 지창욱, 나나 등 주연 배우들의 노출 여부와 수위 높은 장면이 몇 화에 등장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이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치정극으로, 19세 이상 관람가로 8부작 전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스캔들'은 프랑스 고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하며,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시리즈로 재탄생시킨 작품입니다. 지창욱과 나나는 상반신 노출을 포함한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으나, 손예진은 직접적인 노출 장면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위 높은 장면은 주로 4회 초반, 5회 44분경, 7회 37~38분경에 집중되어 있으며, 특히 7회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블로거들은 손예진이 24년 만에 사극으로 복귀하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고 언급합니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손예진은 흰 속적삼 차림에 담뱃대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기존의 정숙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조씨부인 역을 통해 섬세하고 깊은 감정 연기를 기대하게 합니다. 정지우 감독 역시 제작발표회에서 작품 수위에 대해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하여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