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기기능사 정기검정은 제4회 실기시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 시험은 학력, 연령,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으로, 특히 재취업을 준비하는 4050 세대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필기시험은 이미 종료되었으며, 제4회 실기시험은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마지막 회차인 만큼 많은 수험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전기기능사 시험은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합니다. 필기 합격률은 약 35~36% 수준으로, 응시자 셋 중 둘가량은 한 번에 통과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실기시험은 약 4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작업형으로, 필기와는 다른 준비 방식이 필요합니다. 필기 합격자는 발표일로부터 2년간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제4회 실기 원서접수는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첫날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마지막 날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원하는 날짜나 시험장이 마감된 경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빈자리 접수를 통해 환불된 좌석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필기 합격자 발표일인 10월 7일 이후 바로 실기 원서접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회차를 놓치면 2027년 일정을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