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의 곡 '댓츠노노(THAT’S A NO NO)'는 2020년 발매 당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2026년에 6년 만에 역주행하며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했습니다. 월드투어 무대 공개와 숏폼 챌린지, 팬들의 자발적 확산이 역주행의 핵심 동력이 되었으며,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파워풀한 안무가 시너지를 일으켰습니다. 이 곡은 각종 챌린지는 물론 음악방송 무대까지 다시 오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댓츠노노'의 역주행 이유로 월드투어에서의 퍼포먼스 최초 공개와 멤버들의 파워풀한 칼군무를 꼽습니다. 특히 류진과 채령의 안무가 돋보였다는 평이 많으며,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혹시 내가 무너지길 바랐다면 안타깝지만 댓츠 노 아임 소리'와 같은 가사가 있지의 지난 6년을 관통하는 자전적인 메시지로 해석되며, 이유 없는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걷는 당당한 자아가 투영되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댓츠노노'는 2020년 미니 2집 'IT'z ME'의 수록곡으로, 당시 타이틀곡 'WANNABE'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월드투어 'TUNNEL VISION'에서 처음으로 풀 무대가 공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에서 '대추노노', '댓츠노노' 해시태그와 함께 챌린지 영상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데뷔 이후 꾸준히 보여준 퍼포먼스와 끈기가 빚어낸 결과물로 평가되며, 신곡이 아닌 과거 곡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