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는 그룹 탈퇴 후 연기 활동에 집중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2017년 인피니트를 떠난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 주연급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군 복무를 마친 뒤에는 뮤지컬 '스위그에이지 : 외쳐, 조선!' 등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그의 연기자로서의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호야가 인피니트 탈퇴 후에도 멤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음을 언급합니다. 특히 성규와의 통화에서 서로의 뮤지컬 활동에 대한 안부를 묻는 등 여전히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반면, 과거 활동 시기에는 체중 관리로 인한 식습관의 어려움 등 아이돌로서 겪었던 고충도 전해지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습니다.
호야는 연기 활동에 대한 깊은 열정과 자기 계발 노력을 통해 현재의 위치에 이르렀습니다. 그는 단순히 많은 작품에 출연하기보다 '수준 높은 퀄리티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러한 그의 연기 철학은 앞으로 그가 선보일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팬들에게 더욱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