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00학번으로 입학하여 2013년 8월에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13년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이는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휴학과 복학을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속 차분하고 반듯한 이미지와 서울대라는 학벌도 놀랍지만, 특히 자연과학 계열의 물리학을 전공했다는 점이 대중에게 의외로 다가왔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이상윤이 처음부터 배우를 목표로 대학에 진학한 것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후 학업과 연기 사이에서 겪었던 고민을 조명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이상윤이 서울대 출신 남자 연예인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임을 언급하며, 그의 지적인 이미지가 전공과 시너지를 냈다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학업을 포기하려 했던 순간 부모님과 배우 이순재의 조언이 졸업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윤은 연기 활동 중에도 학업을 놓지 않고 끝까지 졸업장을 취득했습니다. 특히 이순재 배우의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는 조언이 그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전해집니다. 이처럼 배우로서의 커리어와 학업을 성공적으로 병행하며 얻은 졸업은 그에게 단순한 학위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