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귀여운 장난기로 사랑받았던 설아는 최근 중학생이 되어 몰라보게 성숙해진 모습과 함께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언니 재시가 뉴욕 유학을 휴학한 것과 대조적으로 설아는 미국 중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설아의 중학교 1학년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해진 외모와 분위기에 대한 감탄이 많습니다. 차 안에서 찍은 셀카나 야외 수영장에서의 모습은 청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인형 같다', '배우해도 되겠다'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 이수진 씨의 SNS를 통해 공개된 설아의 춤 영상과 '미국에서는 이러고 놀아요'라는 캡션은 설아의 자유롭고 활기찬 미국 생활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블로거들은 설아가 어릴 적부터 유아복 브랜드 키즈 모델로 활동했던 이력을 언급하며 카메라에 익숙한 모습이 자연스럽다고 분석합니다. 언니 재시가 패션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것처럼, 설아 역시 끼를 발산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설아의 미국 유학 소식과 함께 가족들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어, 앞으로 설아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