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이건혁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이건혁 선수의 아내이자 사격 해설위원인 김예지 위원이 남편의 경기를 직접 중계하여 더욱 화제를 모았습니다.
김예지 위원은 중계 내내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전문 해설과 함께 현실 부부의 마음을 동시에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이건혁 선수의 2관왕 달성은 단순한 메달 획득을 넘어, 부상을 극복하고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