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의 앤톤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생 로랑의 새로운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되었습니다. 앤톤은 생 로랑에 대해 “오래전부터 좋아한 브랜드인 만큼, 앰버서더로서 함께할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생 로랑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앰버서더 발탁은 앤톤이 가수 활동과 더불어 패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넓혀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파리 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올블랙 수트 스타일링은 앤톤 특유의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와 어우러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생 로랑이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강렬한 이미지와 앤톤의 조화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8일, 앤톤은 생 로랑 2025 F/W 쇼 참석을 위해 홀로 파리로 출국하며 공항 패션으로도 이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당시 블로그 후기에서는 앤톤의 단독 초청이 그의 위상을 보여주는 신호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는 긴 코트를 휘날리며 청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생 로랑의 새로운 얼굴로서 성공적인 첫 행보를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