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에 역대급 비주얼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두 사람은 탑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탑이 직접 나나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 직후 빠르게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은 뮤직비디오 인연이 현실 로맨스로 이어진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