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교육감은 충북교육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특히 실용 학력 공교육 책임제와 AI 공교육 1번지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기초 학력부터 진로 및 진학까지 공교육이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교육센터 설립과 AI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해 충북을 선도적인 AI 교육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독서 도시 충북, 학생 작가 1만 명 프로젝트, 예체능 집중 학기제 등 인성 및 예술 교육도 함께 강조하고 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의 공약은 현직 교육감으로서 안정적인 교육 정책을 이어가면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는 실용적 접근을 보입니다. 다른 후보들이 성장이나 복지에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윤 교육감은 실용적 관점에서 학력 신장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에 집중합니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정책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존 사업과의 연계 및 정비를 통해 학교의 부담을 줄이고, 책임 주체와 추진 절차, 예산, 성과 확인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은 공약이 발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실행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학생의 성장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학교의 안전과 신뢰를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이를 위해 민주 시민 교육 강화와 여름철 학교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 및 부서 간 협업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육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