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는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피싱·해킹 안심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KB손해보험이 제휴하여 제공하며, 피싱이나 해킹으로 인한 금융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유플러스 장기고객 혜택은 다른 혜택과 중복 이용이 가능하며, 가입 후 4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U+ ONE 앱을 통해 간편하게 피싱·해킹 안심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서비스 가입 후 16일째부터 보장이 시작되며, 보장 기간 중 휴대폰 일시정지 또는 해지 시 서비스가 자동 종료됩니다. 만약 서비스 이용 중 금융 피해가 발생하면 KB손해보험 고객센터로 직접 접수해야 합니다.
유플러스 장기고객이라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이 무료 안심서비스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해지를 원하거나 추가 문의 사항이 있다면 유플러스 고객센터(114)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피싱·해킹 피해 접수는 KB손해보험 고객센터(02-2005-1726)로 연락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