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포패드미니는 얇은 베젤과 가벼운 무게로 미니 태블릿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3mm에 불과한 베젤 두께는 다른 8인치대 태블릿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강점으로 꼽힙니다. 중국 내수용으로 출시되었지만 한글을 지원하여 국내 사용자들도 큰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오포패드미니의 휴대성과 경량성을 높이 평가하며,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디자인에 만족감을 나타냅니다. 다만 본체에 자석 기능이 없어 맥세이프 활용을 위해서는 케이스에 맥세이프 링을 부착해야 하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고사양 게임보다는 인터넷, 유튜브 시청 등 가벼운 용도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오포패드미니는 SD 슬롯이 없어 용량 선택 시 신중해야 하며, 램 12GB, 용량 512GB 모델이 게임 설치에 유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또한, 본체에 자석이 없어 맥세이프 액세서리를 사용하려면 케이스에 별도의 링을 부착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케이스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