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과 라미란이 영화 '패밀리 포스'에서 해병대 정신으로 똘똘 뭉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9월 크랭크인했습니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을 가훈으로 삼은 해병 3대 가족이 테러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로, 차승원은 대본을 읽고 “보통 가족이 아니라 더 재미있게 읽었다”고 직접 소감을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차승원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라미란의 믿고 보는 코믹 연기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해병 3대 가족이 오직 '가족력'으로 다국적 테러에 맞서는 유쾌한 코믹 액션이라는 설정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차승원과 라미란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1월부터 꾸준히 영화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조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형식과 백윤식 등 베테랑 배우들의 합류 소식과 함께 각 배우들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원신연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신뢰까지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제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