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로이드 N2+는 기존 N2 모델보다 약 30% 향상된 성능을 자랑하며, 레트로 게임기 시장에서 강력한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에뮬렉(EmuELEC)과 같은 OS를 활용하여 다양한 레트로 게임을 구동하는 데 최적화된 모습을 보이며, 많은 사용자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기존 N2 모델의 단점을 보완하고 성능을 개선하여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오드로이드 N2+가 외장 하드 사용 시 발생했던 긴 부팅 시간을 단독 SD카드 구동으로 크게 단축시켜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발열 관리가 뛰어나 쿨러 없이도 장시간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며,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이나 메탈슬러그 같은 고사양 고전 게임도 끊김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다만, 일부 바탑 게임기 형태의 제품은 높은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어 구매 전 신중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오드로이드 N2+를 세팅할 때는 에뮬렉 4.1 버전에서 한글 설정 시 무한 재부팅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인 버전 선택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존 N2 케이스와 호환이 가능하며, 패드는 360 유선 또는 스위치 아케이드 스틱 등 블루투스 전용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에는 쿨러 포함 여부와 함께 SD카드 용량, 케이스 종류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구성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