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츠카 멕시코 66 베이비는 일본 오니츠카타이거 매장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유아용 신발입니다. 국내에서는 10만원 전후로 판매되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면세 혜택을 적용하면 5만원대 중반에 구매할 수 있어 가격 경쟁력이 뛰어납니다. 특히 한국어 응대 직원이 상주하는 매장도 있어 해외 구매 시 편리함을 더합니다.
블로거들은 오니츠카 멕시코 66 베이비가 걸음마 신발로 인기가 많으며, 찍찍이 형태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성인용 멕시코 66 모델이 발볼이 슬림하여 정사이즈 또는 +5mm를 추천하는 것과 달리, 베이비 라인은 아이들의 활동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일본 현지 매장에서는 성인용 제품보다 베이비 라인의 가격 메리트가 더욱 부각됩니다.
일본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점과 텐진 파르코점 등 주요 매장에서는 오니츠카 멕시코 66 베이비를 포함한 전 제품에 대해 여권 제시 시 즉시 면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는 별도의 택스리펀 카운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구매와 동시에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엔저 현상과 맞물려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