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한 이래 20년 가까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해를 품은 달'에서 김수현의 아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이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현재는 카투사로 군 복무 중이며, 2025년 12월 15일 입대하여 약 1년 6개월간 복무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여진구의 키에 대해 172cm에서 177cm까지 다양한 수치를 언급하고 있으나, 대체로 174~175cm 안팎으로 보는 것이 무난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또한,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과 낮은 목소리, 섬세한 눈빛 연기가 강점으로 꼽히며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그의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연기를 시작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합니다.
여진구는 1997년 8월 13일생으로 만 29세이며, 본명 역시 여진구입니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을 마쳤으며, 제이풀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군 전역 후 30대가 더욱 기대된다는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보여줄 연기 변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