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로봇청소기 로니는 2026년 출시된 신형 모델로, 100℃ 스팀 청소 기능과 싱크대 하단에 숨길 수 있는 히든스테이션이 가장 큰 특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무빙 스팀 기능은 기존 로봇청소기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바닥 얼룩이나 기름때 제거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로니를 본체와 스테이션 모두에 100℃ 스팀을 적용한 '투웨이 스팀' 로봇청소기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로니의 스팀 물걸레 청소 기능이 바닥 관리를 훨씬 편리하게 만들어준다고 입을 모읍니다. 2026년 8월 기준, 히든스테이션 모델의 정상가는 230만원, 표시 판매가는 229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조건 적용 시 최대 19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0℃ 스팀은 스팀 토출구 기준이며 실제 바닥 온도가 100℃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해야 할 부분입니다.
로니 구매를 고려한다면 가격보다 먼저 히든스테이션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든스테이션은 약 15cm 높이로 싱크대 하단 걸레받이 공간에 빌트인되며, 직배수 방식이라 자동 급배수가 가능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여줍니다. 구독 서비스도 제공되므로, 초기 구매 비용이 부담된다면 월 5만9900원부터 시작하는 구독 옵션도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