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편백자연휴양림 104호는 블로거들 사이에서 뷰 명당으로 손꼽히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20여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조성된 휴양림 내에서도 산 중턱에 위치하여 탁 트인 산 정상 뷰를 자랑하며, 특히 '치유의 방'이라는 별칭으로 불립니다. 숲나들e 온라인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103호와 함께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객실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104호가 6인실 투룸 구조로 거실과 작은방이 분리되어 있으며,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테라스와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산 뷰는 가슴이 시원해지는 경험을 선사하며, 평온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설거지 시 뜨거운 물이 매우 뜨겁게 나오므로 주의가 필요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하동 편백자연휴양림 104호는 숙소 앞에 지정된 주차 공간이 있어 편리하며, 숙박객은 무료로 휴양림 입장이 가능합니다. 비수기 주중 8만원, 성수기 및 주말 11만원(기준 6인)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숲나들e를 통한 예약 시 오픈런을 추천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방문 당일 매표소에서 체크인 시 분리수거 봉투를 구매해야 하며, 103호와 104호는 나란히 붙어 있지만 울타리로 분리되어 있어 독립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