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게임주 시장에서 엔씨소프트와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기대감에 힘입어 '쾌청'한 흐름을 보이며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글로벌 초반 돌풍과 아스오라 CBT 효과로 14.52% 상승했으며, 카카오게임즈 역시 12.74% 오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반면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은 주간 최대 낙폭인 13.83%를 기록하며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9월 29일 하루에만 14.42% 하락하는 등 올해 들어 가장 큰 내림폭을 기록한 데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