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세찬이 안테나와 함께 유튜브 채널 '쑥쑥'을 운영하며 새로운 콘텐츠를 모색하는 과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재석의 '핑계고'에 이어 안테나에서 선보이는 채널로, 양세찬과 작가들이 모여 어떤 유튜브를 만들지 회의하는 모습이 첫 영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쑥쑥' 채널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회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현재 6차 회의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반려되는 상황입니다. 양세찬은 '양세브라더스' 채널을 통해 이미 유튜브 경험이 있으며, 오랜 기간 쌓아온 콩트 실력과 '런닝맨'에서 입증된 예능감, 풍부한 리액션과 토크 실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유튜브 예능을 기대하게 합니다.
블로거들은 양세찬의 오랜 팬으로서 그의 유튜브 활동을 응원하며, 장성규의 '워크맨'이나 이창섭의 '전과자'와 같은 성공적인 유튜브 예능을 만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제니가 양세찬의 유튜브를 구독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채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