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BS '런닝맨' 방송에서 이주연이 양세찬의 아이돌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뜻밖의 연애사 폭로전이 벌어졌습니다. 이주연이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었지만 이제는 사랑하고 싶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꺼내자, 멤버들이 양세찬과의 러브라인을 유도했습니다. 이때 이주연이 양세찬의 과거 아이돌 여자친구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하며 분위기가 반전되었습니다.
이에 양세찬도 이주연이 만났던 사람을 안다고 맞받아치면서, 가벼운 러브라인 분위기가 서로의 과거 연애사를 아는지에 대한 폭로전으로 번졌습니다. 과거 하하가 유튜브 콘텐츠에서 양세찬의 아이돌 전 여자친구를 언급한 적이 있으며, 이번에도 실명이 공개되지는 않았습니다. 이주연은 애프터스쿨 1기 멤버로 활동했으며, 런닝맨에는 8년 만에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상황이 실제 열애가 아닌 예능적 재미를 위한 '과거 러브라인' 소환이었다고 분석합니다. 특정 아이돌을 양세찬의 전 여자친구로 추측하는 것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주연의 과거 지드래곤과의 열애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