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은진이 정소민과 닮은꼴로 자주 언급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배우는 외모뿐만 아니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공통점까지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은진 본인도 정소민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혔습니다.
안은진은 1991년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데뷔했습니다. 그녀는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OST에도 참여했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추민하 역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또한, 김고은, 박소담, 이상이 등과 함께 '전설의 10학번'으로 불리는 한예종 동기라는 점도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블로거들은 안은진과 정소민, 심지어 송가인까지 닮았다는 의견을 공유하며 세 사람의 사진을 나열하기도 했습니다. 안은진은 데뷔 초부터 정소민과 같은 연습실을 사용하고 같은 수업을 들으며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해지며, 이러한 인연이 대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