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민서는 최근 드라마 '마스크걸'에서 김예춘 역으로, '잔혹한 인턴'에서는 공이영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갯마을 차차차' 오주리, '신사와 아가씨' 어린 박단단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소방서 옆 경찰서'로 S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민서는 과거 유튜브 채널 ODG의 '아이유 모르는 척하기 챌린지'에 출연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평소 존경하던 아이유 앞에서 모르는 척 연기를 펼치다 결국 눈물을 터뜨리는 순수한 모습은 많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주었으며, 그녀의 진솔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연기 외적인 김민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대중적 인기를 견인했습니다.
2009년생인 김민서는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배우의 수어 연기를 오디션에서 선보일 정도로 열정적인 그녀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더불어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다음 작품과 연기 변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