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멤버 모카가 컴백을 앞두고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026년 4월 20일 모카가 병원 진료 후 치료와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일릿은 4인 체제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활동을 시작했으며, 모카의 복귀 시점은 미정인 상태였습니다.
활동 중단 소식에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모카는 직접 팬 커뮤니티에 근황 사진과 메시지를 남기며 팬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또한, 5월 5일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에 관객석에서 등장해 멤버들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모카는 39일 만에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복귀하여 아일릿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으나, 무대 중 눈물을 보여 팬들의 우려와 동시에 응원을 받았습니다.
소속사는 모카의 활동 재개 전 의료진으로부터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 활동이 가능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실제로 위버스콘 페스티벌에는 불참하는 등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팬들은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활동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