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규 변호사는 1986년 서울 마포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방송인입니다. 공익법무관으로 활동하며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9년부터 송파에서 개업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토론 배틀에서 입상하여 중앙당 대변인단에 합류하며 정계에 입문했으나, 2023년 10월 25일 국민의힘을 탈당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국민의힘 탈당 이후 민심동행 창당준비위원회를 통해 혁신 정당을 추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현재는 정당혁신 운동인 ‘정당 바로 세우기’ 대표로 활동하며, 국민의힘 청년들의 피선거권 확대를 위한 지방자치연구소와 사계를 설립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으며, 방송 출연과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신인규 변호사는 국민의힘 탈당 이후 친민주당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특히 이재명 대표와 관련하여 '뉴 이재명'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는 자신이 보수임을 주장하지만, 보수 진영에서는 그의 비판 대상에서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친명 인사가 자주 제외된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입당 제안을 정중히 거절하며 외부에서 지원 사격을 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