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성장해 온 배우입니다. 특히 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선천적 청각장애를 가진 윤청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주인공 박세리 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26년에는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167cm의 키에 작은 얼굴과 큰 눈망울을 가진 배우로, 눈매를 통한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데뷔작인 '가려진 시간'에서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강동원의 상대역으로 발탁되며 주목받았고, 이후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 아역을 맡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특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는 대사보다 표정과 시선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가 호평을 받았습니다.
2026년 1월에는 배우 유선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2002년생 동갑내기로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은수는 현재 매니지먼트 숲 소속으로 활동하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며,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