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서는 '미(美)에 진심인 사장님'을 주제로 채정안, 이지혜 게스트와 함께 가짜 찾기 추리를 진행했습니다. 멤버들은 노래하는 곱창집, 쌀 전문 식당, 독특한 시술의 미용실을 방문하며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과 제작진의 치밀한 속임수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멤버들은 곱창집 사장님의 라이브 공연, 쌀 소믈리에의 전문적인 설명, 미용실의 파격적인 안면 샴푸 등 각 장소의 독특한 특징들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특히 쌀 전문 식당에서는 밥솥의 최신형 여부와 사장님의 쌀 감별 능력이 의심의 대상이 되었으며, 미용실에서는 고경표가 직접 안면 샴푸를 체험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출연진의 생생한 반응과 추리 과정이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2회에서 가짜로 밝혀진 곳은 쌀 전문 식당으로, 제작진은 팝콘과 연유 등으로 만든 가짜 밥과 실제 밥맛 연구원을 섭외하여 멤버들을 완벽하게 속였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출연진의 단골집 음식을 가짜 식당에 준비해두는 등 보이지 않는 곳까지 치밀하게 설계된 B사이드 요소들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반전은 시청자들에게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