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최근 근황이 절친 박솔미가 만든 김치 사진을 개인 계정에 올리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송혜교의 차기작 드라마, 과거 작품 활동, 그리고 송중기와의 인연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혜교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노희경 작가 극본과 이윤정 감독 연출로 1960~80년대 연예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송혜교는 음악 산업에 뛰어드는 민자 역을 맡았으며, 공유가 어린 시절 친구 동구 역으로 출연합니다. 공개는 올해 4분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노희경 작가와의 세 번째 협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송혜교는 중학교 3학년 때 교복 모델로 데뷔하여 '순풍산부인과',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나 2017년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습니다. '태양의 후예'는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국민 드라마'로 불렸으며, 송중기는 유시진 대위 역으로, 송혜교는 강모연 의사 역으로 출연하여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재 송혜교는 '더 글로리'로 2023년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