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이커리 서촌은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디저트로 서촌의 대표적인 디저트 카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딸기가 올라간 빅토리아 스폰지 케이크와 머랭 케이크는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경복궁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내부 테이블 외에 테라스석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빅토리아 베이커리 서촌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맛있는 디저트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홀케이크 예약 시 최소 2일 전 예약이 필수라는 점과, 머랭 케이크의 경우 바닐라 시트와 마스카포네 치즈의 깔끔한 맛이 와인 안주로도 좋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면, 과일이나 초코칩 같은 디테일한 재료가 없어 맛이 다채롭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는 블로거도 있었습니다.
최근 빅토리아 베이커리 서촌은 광화문에 '피트(PiET)'라는 새로운 포장 전문 공간을 오픈하여 카다멈번, 시나몬번, 프린세스 케이크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은 오로지 테이크아웃만 가능하며, 진저쿠키와 같은 독특한 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방문 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홀케이크 예약 시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최소 2일 전 예약해야 하며, 예쁜 초는 500원에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