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영진 씨가 최근 E채널·채널S '독박투어' 김천 편에 고향 홍보대사로 합류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1981년생으로 만 45세이며, 경북 김천시 모암동 출신으로 2007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특히 '독박투어'에서는 김천 홍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박영진 씨는 '독박투어'에서 아내가 프로그램의 열혈 시청자라며 화장실도 혼자 가지 말라고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김천의 명물인 오단이꼬마김밥과 명희네 해장짬뽕을 직접 소개하며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오단이꼬마김밥은 오뎅, 단무지, 오이 세 가지 재료만으로 풍부한 맛을 내며, 명희네 해장짬뽕은 해장 메뉴로 유명한 김천의 대표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영진 씨가 소개한 오단이꼬마김밥은 매년 김천 김밥축제가 열리는 사명대사공원에서 독박즈 멤버들과 함께 맛보며 그 맛을 극찬했습니다. 명희네 해장짬뽕은 배추, 양파, 숙주나물, 오징어, 새우 등이 들어간 해장 짬뽕과 고기튀김이 대표 메뉴로, 방문 전 영업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박영진 씨는 고향 김천의 다양한 매력을 '독박투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