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의 멤버 최제우는 1997년생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개그맨의 꿈을 키워 인덕대학교 방송연예과에서 개그 동아리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는 2017년부터 2019년 6월 25일까지 대한민국 육군 제31보병사단에서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개신교 신자입니다. 뷰티풀너드는 웹드라마와 페이크 다큐 형식의 코미디 콘텐츠로 사회의 다양한 인물들을 풍자하며 1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제우는 학창 시절 학교 폭력 피해를 겪었으며, 이 경험이 채널명 '뷰티풀너드'에 '찐따 출신이지만 개그에 대한 열정으로 일을 내보자'는 의미를 담게 된 배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전경민과 함께 '맨스티어'라는 힙합 그룹으로 힙합 신을 풍자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로 인해 래퍼들과 디스전을 겪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MZeeker를 찾아서' 시즌 마무리와 '고추잠자리'의 정규 앨범 '미생'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그러나 최제우는 최근 전세 사기 문제와 여러 개인적인 어려움이 겹치면서 차기 프로젝트 구상을 잠시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는 몸과 마음이 지쳐있지만, 회복 후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인 콘텐츠로 돌아올 것을 구독자들에게 약속했습니다. 뷰티풀너드 채널은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최제우는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