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26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전기요금과 차량연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체당 20만원의 에너지바우처를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지원금은 연매출 3억원 이하, 부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2026년 8월 31일까지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신청일 현재 영업 중인 사업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되며, 여러 사업장을 운영해도 1인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합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지원금이 현금 지급이 아닌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되며, 사용처가 전기요금과 차량연료비로 한정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융자 지원, 1인 소상공인 고용·산재보험료 환급,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등 다양한 지원 분야를 함께 소개하며 사업자등록 상태와 매출 증빙을 미리 점검할 것을 조언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동백전 앱을 통한 간편한 온라인 신청 방법과 함께, 신청 첫 주에 시행되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운영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하여 혼란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지원금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대상에 해당한다면 미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청 전 사업장 소재지,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여부, 소상공인확인서 유효기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필수 서류를 미리 구비하여 신속하게 접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동백전 앱을 통한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부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에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니 본인에게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