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백지연이 홈쇼핑 채널 GS샵을 통해 선보인 텀블러가 첫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해당 텀블러는 영국 왕실 브랜드 웨지우드의 제품으로, 전통적인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되어 내구성과 보온·보냉 기능이 우수하며,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출시되어 일상 속에서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백지연이 소개한 웨지우드 텀블러는 단순한 음료 용기를 넘어, 고품격 감성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강조합니다. 특히 18세기 영국 시누아즈리 풍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3D 프린팅 기법으로 구현된 섬세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SUS316 등급의 메디컬 레벨 스테인리스 스틸과 BPA FREE 소재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높였으며, 이중 진공 단열 구조로 음료의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백지연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지금 백지연'을 통해 텀블러 4,800개를 완판하며 약 4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가치 있는 소비를 제안하려는 그녀의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전달된 결과로 평가됩니다. 웨지우드 텀블러는 견고한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결혼식, 집들이,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의 선물로도 적합하며, 품격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