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형식이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패밀리 포스'로 대중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9년 '배심원들' 이후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오는 박형식은 이번 작품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차승원, 라미란 배우와 함께 해병대 3대 가족으로 출연하며 코미디와 액션을 넘나드는 활약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패밀리 포스'의 독특한 가족 설정과 캐스팅 조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백윤식, 차승원, 박형식으로 이어지는 해병 3대 가족이 대형 병원 테러 사건에 맞서는 스토리는 기존 테러 액션 영화와 차별화된 코믹 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박형식의 첫 상업영화였던 '배심원들'에서의 모습과 비교하며,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습니다.
'패밀리 포스'는 원신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2026년 9월부터 이미 촬영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블로거들은 박형식이 차승원, 라미란 배우와 어떤 가족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그리고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으로서의 액션 연기를 어떻게 소화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박형식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