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 씨를 둘러싼 이혼설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솔이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과 '각자 휴가를 간다'는 발언이 알려지면서 이혼 추측까지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이솔이 씨는 직접 댓글을 통해 이혼설을 부인하며, '지우고 싶은 과거'는 글을 시작하기 위한 표현이었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사랑이라는 의미를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솔이 씨는 과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혼설이 잠잠해질 무렵, 인스타그램 Q&A에서 '휴가는 남편과 함께 가나요?'라는 질문에 각자 여행 스타일이 다르다며 따로 휴가를 간다고 답한 것이 다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많은 것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한 해'라는 글을 올려 또다시 이혼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이솔이 씨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대부분 '헤어짐'을 연상시키는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어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러한 글들이 에세이 책 출간을 위한 심오한 멘트일 수 있다는 추측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성광 씨의 인스타그램에서는 아내 이솔이 씨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아내의 건강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도 전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