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도의원은 2026년 9월 15일, 2025회계연도 강원특별자치도 결산 심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이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금은 반도체 산업 등에서 발생하는 세수 증가분을 미래 전략산업에 투자하고 세수 변동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27년부터 설치될 예정입니다. 박 의원은 지방교부세 감소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와 국회의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박기영 도의원은 2026년 9월 23일 춘천 지역 초·중·고 학부모들과 교육 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교육·통학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6년 7월 27일에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상황을 언급하며 강원신용보증재단이 생존 방파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려는 박 의원의 의정 활동을 보여줍니다.
박기영 도의원의 활동은 지방재정 자율성 확보, 교육 환경 개선, 자영업자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하여 지방교부세 감소 가능성을 제기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선제적 대응을 촉구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