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줄기를 맹물에 오래 담그거나 대충 헹구는 것이 비린내와 짠맛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특히 염장 미역줄기는 겉면의 소금만 털어내고 바로 볶으면 짠맛이 고착되고, 맹물에 1시간 이상 담그면 알긴산 점액질이 흘러나와 비린내가 심해진다고 합니다.
최적의 탈염 시간과 비린내 제거 비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미역줄기 손질 시 맹물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식초를 활용한 비린내 제거법과 적절한 침지 시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