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M1은 2020년 11월 출시 이후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강력한 성능, 긴 배터리 수명 덕분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애플의 베스트셀러 노트북입니다. 특히 애플 실리콘 M1 칩셋을 탑재하여 macOS와 iOS 앱의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하며, 팬리스 구조로 무소음 사용이 가능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웹서핑, 영상 시청, 문서 작업 등 일반적인 용도에서는 최신 M2, M3 칩셋 모델과 비교해도 성능 차이를 크게 느끼기 어렵습니다.
실사용자들은 맥북에어 M1 13인치 모델의 크기가 아이폰15 프로를 얹었을 때와 비슷하며, A4 용지보다는 크지만 1.29kg의 가벼운 무게로 백팩이나 에코백에 넣어 다니기 좋은 뛰어난 휴대성을 장점으로 언급합니다. 또한, 최대 18시간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100만 원 이하로 구매 가능한 가격은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듀얼 모니터 사용 시 외장 모니터 1대만 지원되어 2대 이상 연결하려면 별도의 디스플레이 링크 어댑터가 필요하다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맥북에어 M1은 기존 인텔 맥북과 달리 부트캠프를 통한 윈도우 설치는 불가능하지만, Parallels Desktop과 같은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ARM 기반 윈도우 11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M1 칩은 최소 2028년까지 최신 macOS 업데이트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고 구매 시 7코어와 8코어 GPU 모델 중 8코어가 고급형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산을 고려한다면 M1 모델도 여전히 충분한 성능을 제공하므로, 사용 목적에 맞춰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