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플라 공연은 2026년 9월 5일과 6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매들리 메들리 2026' 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에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힙합, K팝, 밴드, 인디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 축제로, 나플라는 9월 5일 토요일 공연에 출연하여 밀도 높은 힙합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1일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멜론 티켓 등 주요 예매처를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2019년 나플라의 NBA 우승 공약 공연을 회상하며 당시의 뜨거웠던 현장 분위기와 루피, 오왼, 블루 등 메킷레인 멤버들의 참여를 언급했습니다. 당시 공연은 코엑스에서 NBA 제품 구매 팬들을 대상으로 한 사인회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무료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하여 혜자 공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반면, 2026년 매들리 메들리 공연은 세븐틴 디노, 악뮤, 몬스타엑스 등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더욱 폭넓은 관객층을 만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들리 메들리 2026 공연 티켓은 1일권으로 판매되며, 예매 시 관람자 본인 명의 계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VIP 및 VVIP 티켓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과거 나플라의 단독 공연이 NBA 지원을 받아 진행된 것과 달리, 이번 페스티벌은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대규모 행사로, 팬들은 나플라의 새로운 무대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조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